경희문학회 문맥

 

경희문학회 문맥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1991년 11월 1일 창립해 첫 문집《다시 한 걸음》을 발간하고 올해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긴 시간 동안 이곳을 지나간 사람들, 글들, 이야기들을 생각합니다. 각자의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글들을 모아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하나 하나 떨어져있던 이야기가 서로 만나 화학작용을 일으킬 때,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가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믿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문맥은 그 믿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의 이야기에 마음이 동하신다면 누구든 언제든 문맥을 문을 두드리세요.

 

인스타그램 @khu.moonmek